조 파그나노 NFL 데뷔전 터치다운—레이븐스, 이글스 24-7 격파
조 파그나노가 8월 15일 28패스 22성공 228야드 1TD로 NFL 데뷔. 볼티모어 레이븐스가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24-7로 꺾고, 루키 WR 자코비 레인에게 16야드 터치다운 패스.
2026년 8월 15일(토), 비드래프트 루키 쿼터백 조 파그나노가 NFL 데뷔에서 28패스 22성공, 228야드, 1터치다운을 기록하며 볼티모어 레이븐스가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24-7로 꺾었다. 양 팀의 프리시즌 오프너였다. 파그나노는 2쿼터에 루키 와이드리시버 자코비 레인에게 16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해 볼티모어의 첫 득점을 올렸다. 라마르 잭슨과 잴렌 허츠 등 선발이 휴식한 가운데 레이븐스 백업진이 경기를 지배했다.
파그나노는 전반 엔드존 인터셉션을 딛고 후반 두 차례 긴 드라이브를 이끌어 볼티모어가 17-0 리드를 구축했다. 필라델피아가 4쿼터 막바지에 터치다운을 올렸지만, 2019년 이후 첫 프리시즌 셧아웃에 한 걸음까지 다다랐다.
편집부 주:본 기사는 Baltimore Ravens.com, AP 통신, ESPN, USA TODAY Sports의 2026년 8월 15일 경기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경기 개요
| 항목 | 내용 |
|---|---|
| 날짜 | 2026년 8월 15일(토) |
| 경기장 | M&T 뱅크 스타디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
| 주차 | NFL 프리시즌 1주차 |
| 최종 | 레이븐스 24, 이글스 7 |
| 쿼터별 | PHI 0-0-0-7, BAL 0-7-3-14 |
| 레이븐스 패스 | 298야드 (팀 합계) |
| 이글스 패스 | 83야드 (팀 합계) |
볼티모어 공격은 세 명의 쿼터백이 12명의 서로 다른 리시버에게 공을 분산했다. 루키 와이드아웃 일라이저 사랫이 6캐치 66야드로 레이븐스 최다, 타이트엔드 맷 히브너가 5리셉션 61야드를 추가했다.
파그나노의 밤
파그나노는 UConn 출신 비드래프트 프리에이전트로 라마르 잭슨과 타일러 헌틀리 뒤 3번 쿼터백 자리를 놓고 경기에 나섰다. 볼티모어 선발이 사이드라인에 있는 가운데 패스 공격의 대부분을 맡았고, 저녁 내내 공격을 효율적으로 이끌었다.
2쿼터: 레인에게 터치다운
2쿼터 종료 10분 약간 남았을 때, 파그나노는 5야드 라인 근처의 레인에게 16야드 패스를 연결했다. 레인은 이글스 태클러 두 명을 뚫고 엔드존에 들어갔고, 5플레이 48야드 드라이브를 마무리해 7-0을 만들었다.
레인은 이미 훈련캠프에서 원핸드 캐치 하이라이트를 쌓아 두었고, 이번 터치다운은 루키 프로필에 경기 필름의 한 장을 더했다.
전반 인터셉션
2쿼터 막바지, 이글스 코너백 켈리 링고가 엔드존에서 파그나노를 인터셉트해 볼티모어 리드가 좁아졌다. 파그나노는 오른쪽으로 롤아웃해 골라인으로 공을 넣으려 했지만, 링고가 민첩한 플레이로 공을 확보해 터치백——레이븐스 득점을 지웠다.
후반: 차분한 드라이브
하프타임 후 파그나노는 11플레이 포제션을 두 차례 이끌었다. 첫 번째는 47야드를 전진했고, 3쿼터에 키커 타일러 루프의 42야드 필드골로 10-0까지 벌렸다. 두 번째 드라이브는 4쿼터 초반 러닝백 아담 랜달의 4야드 터치다운 러시로 17-0이 됐다.
루프는 1쿼터 49야드를 오른쪽으로 빗나갔다——짧은 레이븐스 경력에서 50야드 이내의 드문 실책——이지만 휴식 후 볼티모어가 득점이 필요할 때는 성공했다.
최종 기록과 지원군
| 레이븐스 QB | 성공/시도 | 야드 | TD | INT |
|---|---|---|---|---|
| 조 파그나노 | 22/28 | 228 | 1 | 1 |
| 타일러 헌틀리 | 6/7 | 76 | 0 | 0 |
| 오스틴 리드 | 1/1 | 3 | 0 | 0 |
파그나노는 1캐리 1야드도 기록했다. 헌틀리는 그날 밤 공격 선발 명단에 올라 초반 로테이션을 맡은 뒤 파그나노가 주요 레프를 이어받았다. 주중에 영입된 리드는 팀 보도에 따르면 후반 득점 드라이브를 이끌고 14야드 러시 터치다운으로 마쳤다.
사랫은 3쿼터 필라델피아 40야드 라인 근처 캐치앤런 중 숀 웨이드에게 볼을 떨어뜨려 펌블했다. 앰브리 토마스가 이글스를 위해 리커버했다. 그 외에는 선발을 빼고 나선 필라델피아 세컨더리를 상대로 볼티모어 패스 공격이 압도했다.
득점 요약
| 쿼터 | 플레이 | 스코어 |
|---|---|---|
| 2쿼터 | 자코비 레인 16야드 패스(조 파그나노에서, BAL) | BAL 7, PHI 0 |
| 3쿼터 | 타일러 루프 42야드 필드골(BAL) | BAL 10, PHI 0 |
| 4쿼터 | 아담 랜달 4야드 러시(BAL) | BAL 17, PHI 0 |
| 4쿼터 | 이글스 늦은 터치다운 | BAL 24, PHI 7 |
랜달은 12캐리 46야드와 터치다운으로 마쳤다. 일라이저 타우-톨리버는 9캐리 36야드, 디안젤로 맥밀런은 7시도 33야드를 기여했다.
조 파그나노는 누구인가
파그나노(25세)는 UConn 역사상 가장 성과가 뛰어난 쿼터백 중 한 명으로 볼티모어에 합류했다.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 출신으로, 대학 경력을 메인에서 시작해 스토스로 전학했고 2025 하이즈먼상 후보 및 데이비 오브라이언상 준결승 진출자가 됐다.
| 2025년(UConn) | 스탯 |
|---|---|
| 성적 | 허스키스 9승 3패, 볼 진출 |
| 패스 | 413시도 285성공, 3,448야드 |
| TD / INT | 28 TD, 1 INT |
| 효율 | 패서 레이팅 161.03 (학교 기록) |
| 경기 | 전 12경기 선발——2018년 이후 UConn 최초 |
레이븐스는 연속 승률 5할 시즌을 이끈 그를 2026년 4월 3년 비드래프트 프리에이전트 계약으로 영입했다. AP 통신은 7월 볼티모어가 훈련캠프 전 비드래프트 루키 디에고 파비아를 웨이브한 뒤 파그나노가 3번 쿼터백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라고 보도했다. 베테랑 스카일러 톰슨은 이후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잭슨과 헌틀리 뒤 경쟁이 격화됐다.
UConn에서의 커리어——48경력 터치다운 패스 대 6인터셉트——는 공에 대한 침착함을 시사했다. 토요일 데뷔는 초기 NFL 데이터 포인트를 제공했다: 높은 완성률, 레인과의 폭발적 연결, 그리고 값비싼 레드존 실수 하나.
양 팀 루키와 로스터 경쟁
파그나노 너머 레이븐스 공격
1라운드 지명 베가 이오아네가 라이트 가드로 선발했고, 태클 카슨 빈슨, 가드 에머리 존스 주니어 등 젊은 OL과 함께 출전했다. 루키 타이트엔드 히브너와 조시 쿠에바스는 선발 뒤 깊이를 정리하는 가운데 많은 레프를 받았다.
레인, 사랫, 라존테이 웨스터, 데본테즈 워커가 리시버로 로테이션했다. 레인의 터치다운이 헤드라인을 장식했지만, 레인과 사랫의 합계 127야드——통신 보도에 따르면——는 볼티모어가 드래프트 자본을 집중 투입한 포지션의 깊이를 보여줬다.
레이븐스 수비
볼티모어 백업 수비 유닛은 필라델피아를 83패스야드에 묶고 4쿼터 막바지까지 득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라인배커 마이크 그린과 자이언 영이 엣지에서 선발, T.J. 탬파와 로버트 롱거빔이 코너백으로 출전——1년차 HC 제시 민터 아래 로스터 버블 선수를 평가하는 밤이었다.
이글스 관점
필라델피아는 잴렌 허츠와 대부분 선발을 휴식시키고 전시 경기로 백업 쿼터백, 스페셜 팀, 젊은 수비수를 시험했다. 켈리 링고의 인터셉션이 전반 이글스 최고의 개인 플레이였지만, 공격은 밤 대부분 볼티모어 2·3군 유닛 상대로 드라이브를 이어가지 못했다.
향후 일정
레이븐스는 8월 22일(토) 미네소타로 이동해 바이킹스와 2차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다(킥오프 오후 1:00). 필라델피아도 다음 주 원정 전시 일정을 이어가며, 양 팀은 53인 로스터로 압축한다.
프리시즌 결과는 정규시즌에 이월되지 않는다. 그러나 파그나노에게 78.6% 완성률과 프로 데뷔 터치다운은 잭슨과 헌틀리 뒤 비상 쿼터백으로 남을 근거를 강화한다——경기력을 쌓고 링고가 벌준 엔드존 도박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다면.
토론
파그나노의 데뷔는 대학 수준의 효율과 배울 만한 실수 하나를 짝지었다——선발 경쟁이 아니라 로스터 자리를 놓고 싸우는 쿼터백의 프로필이다.
1. 볼티모어에는 이미 라마르 잭슨과 타일러 헌틀리가 있다. 프리시즌 한 경기 후 파그나노의 28패스 22성공은 3번 쿼터백 경쟁에서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특히 오스틴 리드가 주중에 합류한 상황에서?
2. 파그나노는 UConn 마지막 대학 시즌에 인터셉트가 단 1번이었지만, 토요일 엔드존에서 터치다운을 억지로 노리다 인터셉트당했다. 그것은 육성 백업에게 허용되는 공격적 실수인가, 아니면 볼 시큐리티가 강점인 선수에게는 경고 신호인가?
드래프트 자본은 없지만 대학 스탯은 뛰어난 비드래프트 쿼터백이 2026년 NFL 로스터에 현실적인 길을 갖는다고 보는지——의견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