잴렌 밀로, 20야드 스크램블 활약—시호크스, 카우보이즈에 17-7 프리시즌 오프너 패
잴렌 밀로가 5캐리 36야드(20야드 스크램블 포함) 기록. 시애틀 시호크스는 8월 15일 루멘 필드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즈에 17-7로 프리시즌 오프너에서 패배. 드류 락 선발·샘 다노드 휴식.
2026년 8월 15일(토), 시애틀 시호크스 쿼터백 잴렌 밀로가 2025년 3라운드 지명의 이유가 된 듀얼 위협 능력을 발휘해 루멘 필드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즈와의 프리시즌 오프너에서 5캐리 36야드——하이라이트 20야드 스크램블 포함——를 기록했지만, 팀은 17-7로 졌다. 밀로는 패스 8시도 5성공 36야드, 터치다운·인터셉션 없음. 베테랑 드류 락이 선발해 1쿼터 터치다운 패스를 던졌으나, 카우보이즈는 17연속 득점으로 역전했다.
슈퍼볼 우승 선발 샘 다노드와 주요 스타터 대부분이 휴식했고, 헤드코치 마이크 맥도널드가 킥오프 전에 밝힌 방침과 같았다. 이날 밤의 초점은 2025년 우승 로스터가 거의 그대로인 콘텐더의 백업 쿼터백 로테이션과 2년차 밀로의 성장에 맞춰졌다.
편집부 주:본 기사는 Seattle Seahawks.com, ESPN, NFL.com, AP 통신, Sports Illustrated의 2026년 8월 15일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경기 진행
| 항목 | 내용 |
|---|---|
| 날짜 | 2026년 8월 15일(토) |
| 경기장 | 루멘 필드, 워싱턴주 시애틀 |
| 주차 | NFL 프리시즌 1주차 |
| 전국 중계 | NFL Network |
| 최종 | 카우보이즈 17, 시호크스 7 |
| 쿼터별 | SEA 7-0-0-0, DAL 0-10-7-0 |
시애틀이 먼저 득점했다. 드류 락이 13플레이 80야드 오프닝 드라이브를 이끌고 **몬토리 포스터 Jr.**에게 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했다. 제이슨 마이어스의 엑스트라 포인트로 1쿼터 남은 7:18, 시호크스 7-0 리드.
댈러스는 2쿼터에 응수했다. 키커 브랜든 오브리가 29야드로 성공해 7-3으로 추격했고, 이어 샘 하웰이 캠던 브라운에게 39야드 터치다운 패스——하프타임 10-7 카우보이즈 리드.
휴식 후 카우보이즈가 격차를 벌렸다. 조 밀턴 III가 다시 브라운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이번엔 2야드——13플레이 84야드 드라이브를 마무리해 3쿼터 남은 7:19 17-7. 4쿼터는 양팀 무득점.
밀로의 러싱 활약
락 뒤에 들어온 밀로는 2년차에 시애틀 공격이 풀고 싶어 하던 기동력을 즉시 가져왔다.
상징적인 플레이는 설계된 런이나 포켓 이탈 런에서 오픈 필드로 돌파해 20야드를 얻은 장면——앨라배마 대학 시절을 정의한 폭발력이다. 그는 학교 역사 5위인 커리어 총 7,593야드를 기록한 선수다.
그보다 앞서 밀로는 11야드 사이드라인 스크램블로 서드 다운을 성공시켜 터치라인을 따라 체인을 이동했다. 카우보이즈 LB 제임스 휴스턴에게 4야드 색을 당했고, 통산 3회 색으로 27야드를 잃었다. 패서 레이팅 72.9.
| 잴렌 밀로 | 스탯 |
|---|---|
| 패스 | 5/8, 36야드, 0 TD, 0 INT |
| 러시 | 5 att, 36야드, 롱 20, 0 TD |
| 색 당함 | 3회, 27야드 손실 |
| 펌블 | 1(회수) |
밀로의 캐리당 7.2야드는 시호크스 러셔 중 최고였고, 터치 수가 훨씬 적은 가운데 패스 야드와 동일했다. RB 조지 홀라니가 12캐리 42야드로 지상을 이끌었지만, 홈팀 총 네트 야드는 156에 그쳤다.
시호크스 쿼터백 로테이션
맥도널드는 금요일, 댈러스전에서 주요 스타터는 출전하지 않는다고 확인했고, 전통적인 프리시즌 패턴——선발이 대부분을 치르고 백업이 마무리——대신 락과 밀로가 로테이션한다고 밝혔다.
“드류도 많은 실전 레프가 필요하다”고 맥도널드는 캠프 중 Sports Illustrated 인용 보도를 통해 말했다. “모두가 연습이 필요하다. … 올해는 쿼터백 운용 방식을 조금 다르게 가져갈 수도 있다.”
락은 선발해 13시도 9성공 40야드와 시호크스 유일 터치다운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애틀 패스 공격 전체는 76야드 리시빙에 그쳤고——**몬토리 포스터 Jr.**가 5캐치 36야드 1 TD로 선두.
밀로의 프리시즌 부담은 중요하다. 루키 2025년 정규시즌 3경기 출전에서 패스 시도가 없었고, 슈퍼볼 진출 로스터에서 다노드와 락 뒤에서 배웠기 때문이다. 2년차에 들어 지난 시즌 다노드 백업이었던 락과 2번 쿼터백 자리를 다투는 가운데, 팀은 연속 프로볼과 우승을 거둔 다노드를 명확한 선발로 본다.
캠프 관찰자들은 주로 3팀 유닛과 함께한 루키 썸머와 비교해 2026년 트레이닝 캠프에서 밀로의 패스가 개선됐다고 지적했다. 토요일은 더 확립된 공격 조각들과 함께 NFL 수비를 상대한 첫 실전 테스트였다.
카우보이즈 백업이 후반을 장악
댈러스도 선발을 쉬었지만, 여전히 총 야드 318대156으로 앞섰고, 13개 페널티 103야드에도 불구하고 볼 소유 시간 27:52대27:05에서 이겼다.
| 댈러스 패스 | CP/ATT | YDS | TD |
|---|---|---|---|
| 조 밀턴 III | 12/15 | 107 | 1 |
| 샘 하웰 | 8/12 | 94 | 1 |
캠던 브라운이 3캐치 62야드 2 TD로 이날 최고 리시버. 하웰의 하프타임 전 리드를 뒤집은 39야드 롱볼을 포함한다.
오브리는 29야드 필드골을 추가했고 엑스트라 포인트 2/2 성공. 댈러스는 3펌블 1로스트 등 비용 큰 실수가 있었지만, 시애틀은 오프닝 터치다운 드라이브 이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밀로는 시애틀 2026 계획 어디에 맞는가
시호크스는 2025년 전체 92순위로 밀로를 지명했다——2012년 러셀 윌슨 이후 7라운드 이상에서 첫 쿼터백 지명——공격 코디네이터 브라이언 플러리가 이끄는 공격에서 그의 운동 능력 상한에 베팅했다.
라마 잭슨이 있던 볼티모어 스태프 출신 맥도널드는 가젯 전용 선수로 만들지 않으면서 밀로의 다리를 쓰는 방법을 공개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듀얼 위협 패키지는 케네스 워커 III 이후 백필드를 재구성한 시애틀에 특히 중요하다.
밀로는 슈퍼볼에서 기자들에게 경쟁이 자신을 이끈다고 말했다——“내 차례가 오면 성공해 왔다”——하지만 2년차 과제는 더 분명하다. 포켓 성장을 보여주고, 턴오버를 줄이며, 우승 방어를 목표로 한 로스터에 어울림을 증명하는 것.
토요일 스크램블은 운동 능력 항목을 채웠다. 3회 색과 조용한 패스 라인은 4개 프랜차이즈에서 커리어 선발 21경기를 치른 베테랑 락을 넘기려면 아직 남은 과제를 보여줬다.
앞으로
시애틀은 캔자스시티 원정 프리시즌을 거쳐 홈에서 전시전을 마친다. 맥도널드는 2차 프리시즌에서 다노드에게 제한적 스냅을 줄 수 있다고 암시했고, 밀로는 남은 전시 레프의 상당 부분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여름 시호크스를 따라가는 **「하드 녹스」**에서 더 많은 노출을 포함할 수도 있다.
프리시즌 결과는 9월로 이어지지 않는다. 그래도 밀로에게 20야드 폭발과 서드 다운 성공은, 공격이 빠른 출발 뒤 멈춘 밤에도 하이라이트 릴과 코치 회의에 남는 플레이였다.
토론
토요일 루멘 필드는 맥도널드가 약속한 밀로의 무대가 됐다——그리고 최종 스코어는 여전히 8월임을 상기시켰다.
1. 밀로의 다리가 이날 밤 가장 기억에 남는 플레이를 만들었지만, 시호크스 유일 터치다운은 드류 락이 던졌다. 슈퍼볼 콘텐더의 백업 쿼터백 경쟁에서, 한 경기 프리시즌이 뎁스 차트를 기울이는가——아니면 락의 베테랑 안정감이 샘 다노드 뒤 더 안전한 2번 자리를 지키는가?
2. 시애틀은 전통적 드롭백 패스 너머 패키지에서 밀로의 운동 능력을 쓰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해 왔다. 댈러스전 5캐리 36야드 이후, 타이틀 창을 장기 실험으로 바꾸지 않고 그를 키우려면 얼마나 많은 실전 기용이 충분한가?
밀로의 스크램블이 2년차 역할에 대한 당신의 시각을 바꿨는지——아니면 락의 오프닝 드라이브 터치다운이 백업 문제를 여전히 결정하는지, 의견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