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딛 패디칼, 콜롬보서 연속 테스트 센추리—갈레 167점 뒤 117점
데브딛 패디칼이 2026년 8월 23일 콜롬보에서 117점(193타)을 기록. 갈레 167점에 이은 연속 테스트 센추리로, 스리랑카에서 연속 100점을 친 인도인은 6번째가 되었다.
데브딛 패디칼이 2026년 8월 23일(일) 콜롬보의 신할리즈 스포츠 클럽(SSC)에서 열린 인도 대 스리랑카 2차 테스트 1일차에 193타로 117점을 기록했다. 좌타 3번 타자는 갈레에서의 167점에 이어 연속 2경기 테스트 센추리를 달성했고, 스리랑카에서 연속 100점을 친 인도인 6번째가 되었다.
편집자 주: 본 기사는 Sportstar(The Hindu), India Today, News18, LatestLY의 2026년 8월 23일 경기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닝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경기 | 인도 대 스리랑카 — 2차 테스트(WTC 시리즈 결정전) |
| 날짜 | 2026년 8월 23일(일)(1일차) |
| 경기장 | 신할리즈 스포츠 클럽, 콜롬보 |
| 패디칼 득점 | 117(193타, 포어 10개) |
| 이전 테스트 | 갈레 167(2026년 8월 15일) |
| 100점 달성 | 3세션, 168타로 달성 |
| 아웃 | 스피너 케샤라 누완타에게 클린볼 |
| 1일차 종료 시 인도 | 패디칼 아웃 후 281/3 |
콜롬보 100점을 어떻게 쌓았나
인도는 토스에서 이기고, 주장 슈브만 길이 갈레보다 단단하고 타격에 유리하다고 평한 피치에서 먼저 타격을 선택했다. 스리랑카는 초반 두 번 공격에 성공했다. KL 라훌은 라히루 쿠마라에게 18점으로, 야샤스비 자이스왈은 아시타 페르난도에게 45점으로 각각 아웃됐다.
패디칼은 11오버에 인도가 43/2일 때 3번 타자로 들어갔다. 자이스왈과 29점을 합치고, 주장이 50점으로 아웃되기까지 길과 120점 파트너십을 이끌었다. 리샤브 판트와 21점을 더했고, 58오버에 라빈드라 자데자가 합류하면서 인도는 250점을 넘겼다.
패디칼은 168타로 세 자릿수에 도달했고, 10개의 포어를 기록했다. 3세션 70오버 종료 시 인도는 259/3, 패디칼은 무패 100점, 자데자는 30점이었다. 그는 누완타에게 아웃되며 거의 200타에 달하는 침착한 타격을 마쳤다.
갈레에서 콜롬보까지: 연속 센추리
패디칼의 콜롬보 100점은 2026년 8월 15~19일 갈레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즈 1차전의 테스트 첫 센추리(167점)에 뒤따른 것이다. 인도 독립기념일에 치른 그 이닝은 3번 타자로서 인도의 테스트 100점이 2년 만에 나온 순간이었고, 인도의 165점 차 승리에도 기여했다.
1주일 안에 패디칼은 스리랑카 땅에서 같은 성과를 다시 거뒀다. 이 연속 100점은 2020–21 보더-가바스카르 트로피에서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각각 106점과 193점을 기록한 체테슈와르 푸자라 이후, 연속 원정 테스트에서 인도 3번 타자가 달성한 첫 사례다.
| 테스트 | 경기장 | 득점 | 날짜 |
|---|---|---|---|
| 1차전 | 갈레 | 167 | 2026년 8월 15일 |
| 2차전 | 콜롬보(SSC) | 117 | 2026년 8월 23일 |
2026년 7월 7일 26세를 맞은 패디칼은 21세기에 3번 타자로 테스트 센추리를 친 두 번째 인도 좌타 타자이기도 하다. 이번 원정의 호조는 8월 초 스리랑카에서의 인도 A 원정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콜롬보에서 SLC XI와의 연습 경기에서 142점을 기록하는 등, 테스트 캡 이전부터 숫자가 쌓여 있었다.
스리랑카 연속 테스트 100점을 친 인도인 6번째
시리즈 양 경기에서 100점을 치며 패디칼은 스리랑카에서 연속 테스트 센추리를 달성한 인도 타자들의 특별한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 선수 | 득점 | 경기장 | 연도 |
|---|---|---|---|
| 비노드 캄블리 | 125, 120 | 콜롬보 | 1993 |
| 사친 텐둘카르 | 143, 139 | 콜롬보 | 1997 |
| 무함마드 아자르딘 | 126, 108* | 콜롬보 | 1997 |
| 시카르 다완 | 134, 190 | 갈레 | 2017 |
| 체테슈와르 푸자라 | 145*, 153 / 133 | 콜롬보, 갈레 | 2015–17 |
| 데브딛 패디칼 | 167, 117 | 갈레, 콜롬보 | 2026 |
이 목록은 스리랑카 조건에서 지속적으로 득점을 쌓는 것이 얼마나 드문지——그리고 사이 수다르산의 부상으로 3번 자리가 비운 뒤 인도가 어려워하던 포지션에 패디칼이 얼마나 빨리 자리 잡았는지를 보여준다.
WTC 결정전 1일차 인도의 위치
이 2경기 테스트 시리즈는 순위표 상위 2팀 간 월드 테스트 챔피언십(WTC) 결승 진출 결정전이기도 하다. 인도는 갈레 승리로 스리랑카를 앞서고, 1일차 패디칼 아웃 후 281/3으로 2차전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다.
길은 같은 날 커리어 테스트 3,000점을 넘겼지만, 패디칼의 이닝이 팀의 뼈대를 이뤘다. 주장과의 두 번의 긴 파트너십, 공격보다 규율이 보상되는 피치에서의 인내적 접근이다. KL 라훌은 패디칼의 갈레 100점을 그 테스트의 「결정적 부분」이라고 평했고, 이번엔 파빌리온에서 카르나타카 좌타가 콜롬보에서도 같은 일을 반복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스리랑카 수석 코치 게리 커스텐은 패디칼의 갈레 이닝을 그가 본 「더 나은 테스트 경기 이닝」 가운데 하나라고 평했다. 콜롬보 1일차, 타자는 같은 100점의 길을 보여줬다——자신의 범위 안에서 타격하고, 초반 위켓 이후 압박을 흡수하며, 우위를 상당한 1차 innings 리드로 전환했다.
이후 전망
패디칼의 이번 원정 트윈 100점은 최장 포맷에서 인도 3번 타자 정체성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 WTC 사이클이 이 시리즈 결과에 달려 있는 가운데, 상위 오더에서의 일관성은 인도에 콜롬보에서의 결정적 승리——그리고 WTC 결승 진출——의 발판을 준다.
스리랑카가 2일차에 반격할 수 있는지는 남은 인도 타자들을 얼마나 빨리 무너내는지에도 달려 있다. 패디칼에게 당면 과제는 끝났다. 2경기, 2센추리, 그리고 텐둘카르와 푸자라가 이름을 올린 엘리트 목록에의 등재다.
토론
패디칼의 콜롬보 100점은 화려함보다 기반——상위 오더가 초반에 흔들릴 때 시리즈 결정전을 이기는 유형의 이닝이다.
1. 패디칼은 스리랑카에서 3번 타자로 연속 테스트 100점을 쳤다. 이것으로 인도의 오래된 타격 퍼즐이 해결된 것인가, 아니면 사이 수다르산 복귀 시 셀렉터는 여전히 자리를 로테이션할 것인가?
갈레와 콜롬보의 타격은 다른 피치에서, 이미 한 번 그를 본 스리랑카 공격을 상대로 친 것이다——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성의 문제다.
2. 패디칼 이전 스리랑카에서 연속 테스트 100점을 친 인도인은 다섯 명에 그쳤다. 이번 원정은 돌파구인가, 아니면 란지 트로피와 인도 A에서의 수년간 축적이 테스트 기회와 맞닿은 결과인가?
갈레 전 콜롬보 연습 경기 142점, 비공식 테스트 67점과 94점——캡이 주어지기 전부터 숫자는 쌓여 있었다.
패디칼을 인도의 장기 3번 타자로 보는지, 이번 WTC 결정전을 재편한 원정 한정 해법으로 보는지 의견을 나눠 주세요.